그간 보고 싶었던 책이나 게임 영화 드라마.. 거리낄게 뭐 있겠나 양껏 다봤다.
1. CSI LV
8시즌 도중 쯤에 끊긴 csi 9시즌까지 독파.
그리섬과 새라 워릭까지 죄다 떠나버린 라베는 내 라베가 아냐!! 찡찡 돌려줘라 내 메추리알.
2. 용의자 X의 헌신
책이다. 예전에 50프로 할인할때 못사고 지나쳤던게 아쉬워서 내내 맘에 걸렸는데 결국 질렀다. 재밌긴 했다만 영화까지 볼 마음은 들지 않아서 영화는 패스. 일본 추리 소설은 볼 땐 재밌는데 다 보고나면 왠지 다 비슷비슷한 인상.
3. 대항해시대 온라인
재밌다. 매니악한 게임이라고들 하는데 난 재밌다. 너무 재밌어 엉엉. 현재 상대갤을 타고 다니는 네덜란드 상인. 총자산은 이제 갓 1억이지만 거상을 꿈꾼다.
4. 히스토리에 5권
드디어 나왔다.. 무슨 말이 필요해? 6권을 내놔랏 작가님아 ㅠㅠ
5. 선덕여왕
챙겨보는 것 까진 아니지만 가끔 티비 틀어서 나오면 본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순전히 고현정이 이뻐서.... 아니 이쁘더라고 (..)
그리고 그외 생각나지 않는 잡다한 매체들.. 고마웠다 즐거웠다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