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장난 TV를 결국 아빠가 참지 못하고 바꿔버렸다. 우왕 커졌네욤, 우왕 평면, 우왕 엘씨디 하고 촌년처럼 구경구경. 십몇년 묵은 TV보내기 아쉽지만 잘가라 구TV. 그간 즐거웠니라.
2. 요즘 계속 훌쩍거린다. 감기일까? 그러기엔 다른 증상은 전혀 없는데. 알레르기 비염? 흑 이러다 코 다 헐겠다.
3. 요즘 초저녁만 되면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다. 5, 6시 되면 미친듯한 졸음이 쏟아진다. 꾸벅꾸벅 졸다가 삽질하기 일쑤. 동면도 아니고 뭐야 이게 ;ㅅ;ㅅ;ㅅ; 살찌려고 이러나.
4. 오동통통 붙어가는 살을 견디다 못해 12월부턴 다이어트 들어가기로 했다. 지금 당장이 아닌 12월부터라는 데서부터 이미 난 루저 -_ㅠ
5. 핸드폰 3일째 실종.. 집 어딘가에 있긴 한데 어딨는지 모르겠다; 캐난감;; 진작에 밧데리도 나가서 전화로도 못찾겠고 죽겄다 억;;






